"탐폰도 못 넣어"...말 못할 '이 고통' 고백한女, 무슨 사연? 질경련으로 인해 탐폰조차 사용할 수 없던 여성이 용기를 내 자신의 질환을 공유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27세가 되어서야 의사에게… 지해미 기자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