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양말 냄새 맡더니”...기침 심한 男 폐에 곰팡이 균이, 무슨 일? 더러운 양말 냄새를 맡는 별난 습관으로 인해 폐에 심각한 곰팡이 감염이 발생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4-14
발뒤꿈치 갈라져 창피한데...의외로 '이 병'일 수 있다고? 우리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은 ‘제 2의 심장’으로도 불린다. 아래로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지해미 기자 2024-07-05
"진균 때문에" 코 잘라낸 美남성...남이 재채기만 해도 위험, 뭐길래?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감염을 이겨낼 만한 면역력이 없어 계속해서 얼굴에 퍼지는 감염을… 지해미 기자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