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움직이는 어린이, 심장병 위험 키운다 어릴 때부터 운동하지 않고 비활동적이면 당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더라도 훗날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코네대학병원 티나… 박양명 기자 2011-05-14
미확인 폐렴보다 무서운 황사 폐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임산부들에게 주로 발생한 미확인 폐렴은 전염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비해 황사로 인한 호흡기질환은… 손인규 기자 2011-05-12
간 수치 높은 남자 어린이, 비만 위험 14배 비만이 아닌 어린이라도 간 수치가 높으면 성인이 됐을 때 비만이 되거나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 박도영 기자 2011-05-11
태아 비만을 예방하는 약 비만한 임신부는 과체중 아기를 낳기 쉽고 그런 아기는 자라서 비만 성인이 될 위험이 크다. 그렇다면 태아 단계에서부터 무슨… 조현욱 기자 2011-05-09
아빠가 라면 좋아하면 아이도 ‘라면광’ 된다 아빠가 얼마나 패스트푸드를 먹는지, 밖에서 사먹는지 등 식습관이 아이들 성장 후 식습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양명 기자 2011-05-08
“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변덕스런 봄 날씨 ‘설사 감기’ 유행 제약회사 임원인 A씨(50)는 최근 사흘 동안 ‘초주검’을 경험했다.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설사의 반란’ 때문. 밀린 일 때문에… 박도영 기자 2011-04-30
22주 만에 태어난 530g 아기 살렸다 임신 25주 만에 국내에서 체중이 가장 적은 380g으로 태어난 미숙아가 건강하게 퇴원한데 이어 국내에서 가장 짧은 임신기간인 22주… 박도영 기자 2011-04-28
PC방 만화방에서 담배 못핀다 앞으로 PC방이나 만화방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금연구역 확대, 담배광고 축소 등 금연정책… 박양명 기자 2011-04-28
“씨앗, 함부로 날로 먹으면 큰일나요”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각종 씨앗을 생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부 씨앗은 자연적으로 독소를 가지고 있어 주의가… 박도영 기자 20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