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달리기, 앞으로 달리기보다 효과 좋다 2010년 8월 영국 맨체스터에서는 ‘제1회 뒤로 달리기 대회’가 열렸다. 뒤로 달리는 것은 속도도 내기 힘들고 자세도 우스꽝스럽지만 이… 손인규 기자 2011-05-24
“아침 잘 먹으면 종일 배고픔 모른다” 입증 아침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먹으면 배도 금방 부르고 하루 종일 배고픔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아침을… 박양명 기자 2011-05-20
왜관 미군기지에 매립된 공포의 ‘고엽제’ 전직 주한 미군이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미군 기지에 대량의 고엽제를 묻었다고 19일 폭로하면서 국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고엽제는… 박도영 기자 2011-05-19
정력 강화하려다 심장마비...식약청 경고 해외여행지에서나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성기능개선이나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식품은 사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외 인터넷 장터… 박양명 기자 2011-05-19
자외선-많이 쬐도 탈, 적게 쬐도 탈 햇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이로운 점이 많다. 햇빛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현욱 기자 2011-05-17
잘 안 움직이는 어린이, 심장병 위험 키운다 어릴 때부터 운동하지 않고 비활동적이면 당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더라도 훗날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코네대학병원 티나… 박양명 기자 2011-05-14
미확인 폐렴보다 무서운 황사 폐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임산부들에게 주로 발생한 미확인 폐렴은 전염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비해 황사로 인한 호흡기질환은… 손인규 기자 2011-05-12
간 수치 높은 남자 어린이, 비만 위험 14배 비만이 아닌 어린이라도 간 수치가 높으면 성인이 됐을 때 비만이 되거나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 박도영 기자 2011-05-11
태아 비만을 예방하는 약 비만한 임신부는 과체중 아기를 낳기 쉽고 그런 아기는 자라서 비만 성인이 될 위험이 크다. 그렇다면 태아 단계에서부터 무슨… 조현욱 기자 2011-05-09
아빠가 라면 좋아하면 아이도 ‘라면광’ 된다 아빠가 얼마나 패스트푸드를 먹는지, 밖에서 사먹는지 등 식습관이 아이들 성장 후 식습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양명 기자 20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