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못” vs “판매자 책임”…‘버블티 질식사’ 3세男 책임 공방, 왜? 중국 저장성에서 3세 남아가 밀크티 속 타피오카 펄로 인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모는 매장 측의 주의 경고… 지해미 기자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