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교수 전원 주 1회 휴진 결의...응급·중증환자 진료는 계속 서울 '빅5병원(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병원)' 소속 교수들이 일주일에 한번 외래 진료·수술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6일 서울성모병원은 "의료진의 번아웃과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임종언 기자 202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