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의원 사태 다시 없게... 의사 면허 관리 강화 C형간염이 집단 발생한 다나의원 사태를 계기로 의료인 면허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연내 ‘의료인 면허신고제 개선 협의체’를 구성하고, 개선방안에… 배민철 기자 2015-12-04
메르스 경보 ‘관심’으로 하향... 검역은 유지 메르스 발생으로 ‘주의’ 상태였던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오늘(1일) 정오를 기해 ‘관심’으로 하향 조정됐다. 감염병의 원인 규명과 확산을 막기 위해… 배민철 기자 2015-12-01
심상찮은 C형간염 사태... 조사대상 확대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 C형간염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C형간염 외에도 혈액을 통해 감염되는… 김용 기자 2015-11-27
C형간염 또 6명 늘어... 의협, 병원 징계 추진 서울시 양천구 소재 다나의원의 C형간염 감염자가 자고나면 늘어나는 양상이다. 하루 만에 6명이 추가돼 총 감염자는 66명으로 증가했다.… 김용 기자 2015-11-25
1, 2, 20.4.... 숫자로 본 메르스 사태 반년 오늘(25일) 새벽 마지막 메르스 감염자가 사망함에 따라 국내에서 메르스가 발생한 지 6개월여 만에 메르스 감염자는 단 한… 배민철 기자 2015-11-25
C형간염 집단감염 사태 전수 조사 나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서울 양천구 신정동 ‘다나의원’을 다녀간 사람 중에서 C형간염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신고를 받고 있다. 추가 감염자… 김용 기자 2015-11-21
서울 양천구 의원서 C형간염 집단 감염 서울 양천구의 한 병원을 다녀간 사람들 중에서 C형간염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김용 기자 2015-11-20
배우 찰리쉰 피임법, 임신 막아도 HIV는...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최근 한 토크쇼에서 HIV(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 양성이란 사실을 밝혀 큰 파장을 일으켰다. HIV 양성이라는… 문세영 기자 2015-11-18
“매년 응급환자 5000명 병원 3곳 이상 전전” 연간 17만명의 중증응급환자가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진료받지 못해 이송되고 있으며, 그 중 5천명은 3개소 이상의 병원을 전전하는… 김용 기자 2015-11-10
“세균이 무서워”... 지나친 청결, 되레 더 위험 버스 손잡이, ATM 버튼, 빌딩 문손잡이 등 일상에서 만지는 물건들에는 수많은 오염원이 묻어있다. 개인소유물인 컴퓨터 키보드나 스마트폰도… 문세영 기자 20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