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 개 사체까지"...팬데믹으로 더 곪은 '이 병' 병적으로 물건에 집착해 온 집안에 쌓아 놓고 버리지 않는 사람들이 종종 TV에 소개되곤 한다. 밖에서 쓰레기를 주워 와… 임종언 기자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