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원보다 값진 마음에 울컥"... 韓 의사 도움 잊지 않은 필리핀 노동자 아버지 장례를 위해 담당 의사에게 돈을 빌리고 8개월 만에 갚은 필리핀 이주 노동자의 사연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임종언 기자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