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위독 멕시코 교민, 모국서 폐 이식받고 "새 삶" “어머니를 살려주세요. 폐 이식이 꼭 필요합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멕시코 교민 정재준(34)씨는 지난 8월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에게 절박한 심정을… 최승식 기자 2020-12-08
사람 허파를 돼지가 살린다 (연구) 이식 수술을 위해 기증한 폐의 80%는 폐기된다. 예민한 장기인 폐가 쉽게 손상하는 탓에 적출 후 이식에 부적합해지기 때문이다.… 이용재 기자 202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