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 염색체 가진 40대女 “ 평소 ‘이런 질문’ 많이 받아”…뭐길래? 미국 미시간주 출신의 라디오 진행자 재키 블랭컨십(40)은 자신이 간성(intersex, 인터섹스)으로 태어났다고 밝히며, 대중의 인식 개선을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의… 지해미 기자 2025-08-01
"남녀 생식기 모두 가져"...어릴 땐 男, 커서는 女의 삶 사는 사람, 무슨 일? 어릴 땐 남자로 자랐고 커서는 여자의 삶을 선택했다.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모두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 사람, 자신이 가진… 지해미 기자 202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