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명 “명인제약 IPO, 승계와 무관…3년 뒤 전문경영인 체제로” “이번 상장은 인재 확보와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오직 성장과 신뢰를 위한 상장이며, 3~4년 이내에는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천옥현 기자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