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혼수상태 끝에 눈 감은 사우디아라비아 ‘잠자는 왕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잠자는 왕자’로 불리던 알왈리드 빈 칼리드 빈 탈랄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자가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5년… 지해미 기자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