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병원 경영난·직원 무급휴가에 '건보 선지급' 추진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며 상급종합병원의 경영 악화와 그에 따른 임직원들의 무급휴가 사태가 이어지자 정부가 주요 수련병원에 건강보험을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임종언 기자 2024-05-13
국립대 교수 "원점 재검토 원치 않지만, 추가 정원 조정 필요" 거점 국립대 교수들(비의대) 사이에서 의대 입학 정원에 대해 합리적인 '추가 조정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 임종언 기자 2024-05-09
부산대 증원안 부결, 행정조치 예고에...의료계 "처분 멈춰달라" 부산대가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학칙개정 절차를 위한 교무회의를 진행했으나 최종 부결됐다. 이에 교육부가 시정명령을 내리고 불이행… 임종언 기자 2024-05-08
의대증원 배정위도 회의록 없어...교육부 "정책 논의 아니라 無의무" 교육부에서 의대 입학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의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해당 위원회는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의료계 일각에서… 임종언 기자 2024-05-08
전의교협·의학회 맞손... "의대 증원 직접 추계한다"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대한의학회가 의대 입학정원 증원을 비롯한 의료계 문제의 직접적인 해결을 위해 뭉쳤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의교협과 의학회는… 임종언 기자 2024-05-08
부산대 교수, '의대 증원' 학칙 개정 반대…교무회의서 최종 결정 부산대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하기 위한 교무회의를 7일 열었다. 앞서 이 대학 평의원회·교수평의회는 증원을 위한 학칙 개정안을… 임종언 기자 2024-05-07
정부, 장기 의료대란 대비...5월도 건보 1900억 추가 지원 정부가 비상진료 체계 유지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 지원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의대 증원이 촉발한 의정갈등과 의료대란이 장기화하며 시행 중인… 임종언 기자 2024-05-07
"의대 1550명 안팎 증원"...전국 32개 대학 모집인원 확정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모두 2025학년도 모집 인원을 확정했다. 정부가 고수해 온 2000명보다 줄어든 1550명 안팎이 증원될 것이라는 관측이… 정은지 기자 2024-05-01
정부 "의료계와 일대일 대화 가능...원점 재검토가 발목잡아" 정부가 의료계와의 '일대일 대화' 의지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간 의사단체는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 정책에 대해 정부와의 일대일 대화를… 임종언 기자 2024-04-29
"지금도 해부용 시신 1구당 8명 실습"...충북대 의대생, 총장 상대 소송 국립대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소속 대학 총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내용은 대입전형 시행계획 및… 임종언 기자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