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예방 위해 알아야 할 4가지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권순일 기자 2017-11-15
노래 연습, 코골이 완화에 도움 (연구)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코골이는 입천장과 목젖이 늘어져 있거나 편도선이 큰 경우, 또 혀가 비대하거나 턱이… 권순일 기자 2017-11-13
건강검진 후 "금연해야, 금주는 글쎄?" 건강검진을 받은 흡연자는 금연의 필요성을 크게 깨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주의 필요성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문세영 기자 2017-11-09
잠 못 자면 사고 내는 이유 밝혀졌다 수면 박탈, 즉 잠을 제대로 못자면 뇌세포 기능에 지장을 줘 일시적인 정신적 결핍 증상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7-11-07
아이에겐 가벼운 체벌도 위험하다(연구) 어린 시절 엉덩이를 때리는 가벼운 신체적 체벌도 성인기 정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자들은 가벼운… 도강호 기자 2017-11-04
꿈꾸는 동안 ‘두려움’에 강해진다(연구) 주말 늦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대부분 평일 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늦잠을 자지 않는다면 낮잠이 여지없는 피부회복… 문세영 기자 2017-11-04
달라진 배변 상태 혹시 치질? 알고 보니 대장암 잦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간혹 피까지 섞여 나오는 혈변을 보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간혹 걱정이… 문세영 기자 2017-11-01
폭음하는 男청소년, 고중성지방혈증 위험 2배 음주하는 남자 청소년의 절반은 한번 술을 마실 때 5잔 이상 마시는 폭음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음하는 남학생은 소량만… 문세영 기자 2017-10-31
육각수 도민호 사망, 암투병에 간경화까지... 남성듀오 육각수의 멤버였던 도민호가 오랜 병마에 시달린 끝에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앞서 위암 2기 판정을 받고… 문세영 기자 2017-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