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골절로 "이젠 못 일어난다"던 97세 할머니, 다시 걷게까지 된 것은 경북 안동에 사는 97세 할머니. 환갑 지나고서부터 허리뼈(요추)에 협착증이 생겨 늘 허리가 불편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등(흉추)까지 아파… 윤성철 기자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