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대물림 입증 고혈압에 가족력이 작용한다는 가설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왕내유 박사팀은 1947년부터 54년간 축적된 의대학생 1160명의 동류집단연구(cohort… 조경진 기자 2008-03-25
맞춤형 치료복제 동물실험 성공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맞춤형 치료복제가 최초로 성공했다. 미국 뉴욕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 비비언 타바 박사는 핵 치환… 조경진 기자 2008-03-24
비만유발 유전자 네트워크 발견 비만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 네트워크가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블룸버그 TV’ ‘로이터 통신’ 인터넷판이 17일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조경진 기자 2008-03-18
비만-당뇨 조절 매커니즘 밝혀내 당뇨, 비만, 노화를 조절하는 신경호르몬의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의 동물실험 결과 밝혀졌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재생의학연구센터 유권 박사팀은 초파리를 대상으로 연구한… 조경진 기자 2008-03-17
과일영양소 백혈병세포 죽인다 과일과 허브 속에 들어있는 영양소가 백혈병 세포를 죽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농업연구소(ARS·Agricultural Research Service)의 수잔 주니노 박사팀은 실험관… 이민영 기자 2008-03-11
쌍둥이도 유전자 똑같지 않다 과학자들은 일란성 쌍둥이가 생김새는 똑같지만 외모나 성격이 조금씩 다른 것은 유전자가 100% 같아도 태어난 후 환경요인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성주 기자 2008-03-07
유전적 특성, 행복좌우 핵심역할 유전적 특성이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역할(play key happiness role)’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알렉산더 웨이스 박사팀은 쌍둥이… 조경진 기자 2008-03-06
키 작은 여성이 장수한다 미국 뉴욕 예시바대 알버트아인슈타인 의대의 니르 바질라이 교수팀은 90세 이상 장수하는데 영향을 주는 유전자는 여성의 키와 관련 있다고… 이민영 기자 2008-03-05
카레 노란색 색소가 뇌종양 예방 카레에 들어 있는 노란색 색소인 커큐민이 뇌종양을 예방하는 매커니즘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커큐민이 어떤… 이민영 기자 2008-03-05
적당한 음주도 해롭다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진 것과 정반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사라 루이스 박사팀은 하루 3잔정도 적당히… 조경진 기자 2008-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