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혼 시대, 정자도 얼려라 20대에 아빠가 될 수 없다면 정자를 냉동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한국 남성들이 첫 아이를 갖는 평균 나이는 33세.… 이용재 기자 2017-12-19
간질환자,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제 2의 심장' 혹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17-12-18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드는 먹을거리 7 유전자를 바꿀 수도 없고,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앨 수도 없다. 그러나 놀라운 피부를 가능하게 하는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17-12-17
같은 양을 마셔도 숙취 차이가 생기는 이유 음주 후에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 때문이다. 알코올이 몸속에서 분해되면서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으로 바뀌게 된다. 이 성분은… 권순일 기자 2017-12-15
코피 터지는 계절, 특히 잘 나는 사람은? 건조한 공기 탓에 코피가 나기 쉬운 계절이다. 날씨 탓만이 아니라 여러 이유로 유독 코피를 잘 쏟는 사람들이 있다.… 문세영 기자 2017-12-15
직장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증상 5 직장인들은 대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이런 직장 스트레스가 만성적이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미국인 65%가 스트레스의 첫 번째 발생 장소로… 권순일 기자 2017-12-14
정신이 건강해야 오래 살아 (연구) 완고함과 낙관주의적 성격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과 대학 연구팀은 이탈리아 치렌토… 권순일 기자 2017-12-13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가나? 자녀의 비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는 잘못된 통념 때문이다. 오히려 아동비만은… 문세영 기자 2017-12-12
유방암 퇴치, 알면 보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유방암 환자는 10만4293명에서 14만1379명으로 4년간 35.6% 증가했다. 특히 전체 환자의 64.5%(9만1163명)를 차지하는 40~50대… 권순일 기자 2017-12-08
교육 많이 받을수록 치매 감소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권순일 기자 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