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재발 방지 항암제 치료, 필수 아니다" 유방암 환자의 70%는 항암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암… 연희진 기자 2018-06-04
프로바이오틱스는 무조건 몸에 좋다? "패혈증 위험" 장티푸스,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해균이다. 하지만 최근 50대 여성이 일반 식품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고 패혈증으로… 맹미선 기자 2018-06-01
부모가 암 환자, 유전성 암에 대처하는 법 5 직장인 김모(남, 46세)씨는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사망한 후 부쩍 암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암도 유전된다는 얘기를 듣고… 김용 기자 2018-05-31
악명 높은 담도암, 조기 발견-예방법은? 이름이 다소 생소한 담도암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 생긴 암이다.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으로 흘러… 김용 기자 2018-05-30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부산항서 또...'붉은불개미' 의심개체 발견 강한 독성물질을 가진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 의심개체가 부산항에서 또 다시 발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8일 부산항으로 수입된 호주산 귀리건초에서 붉은불개미로 의심되는… 문세영 기자 2018-05-29
유방암 '내 탓' 아냐...죄책감은 버려라 (연구)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유방암 위험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조절을 못한 탓에 암에 이르렀다는 죄책감은 이제 벗어야할… 문세영 기자 2018-05-28
뇌 자극으로 당뇨 치료하는 길 열려 (연구) #. 네덜란드의 A씨(53세)는 강박장애를 치료하러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보통의 치료법이 아닌 획기적인 수술을 제안했다. 뇌에 전극을 이식해 뇌… 연희진 기자 2018-05-28
쓸개의 암, 왜 악명 높을까. 그 징후는? 직장인 이모(여, 39)씨는 최근 담낭암 진단을 받은 남편(41)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담낭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김용 기자 2018-05-28
다이어트 요요가 오면 몸에서 생기는 일 여름이 거의 임박했다. 날씬해질 시간! 그런데 바지가 조금 느슨해지는 듯싶더니 다시금 허리가 조이기 시작한다. 요요가 찾아왔다는 의미다. 살이… 문세영 기자 201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