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 치료에 ‘아바스틴’ 처방 딜레마 항암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아바스틴(베바시주맙 성분)’을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치료에 쓰는 문제를 놓고 세계 각국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배민철 기자 2016-03-16
같은 항암치료도 효과 제각각인 이유 밝혀져 유방암‧폐암‧백혈병 등 암환자가 똑같은 항암치료를 받더라도 치료효과가 제각각인 이유를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암센터 연구팀은 “동일한… 한아름 기자 2016-03-14
젊은이도 조심해야 할 노인병 4가지 나이 든 사람들이 걸린다고 생각되는 노인병을 앓는 젊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조기 진단 기술이 발달한 덕분이기도 하고… 권순일 기자 2016-03-14
발에도 암이? “당신이 모르는 희귀암 있다” 핑크색, 흰색, 파란색 리본은 각각 유방암, 폐암, 대장암을 상징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암이 있는 반면 아직 지구상에는… 송영오 기자 2016-03-13
사내 분위기, ‘직장맘’의 모유 수유 결정한다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일은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유익한 일이다. 하지만 모유의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문세영 기자 2016-03-12
‘게놈’ 넘어 앞으로 30년 ‘정밀의료’ 시대로 지난 30년간 세계 보건의료계를 뒤흔들었던 키워드가 ‘게놈(genome)’이라면 앞으로 30년은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에 초점이 모아질 전망이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배민철 기자 2016-03-07
암 환자 심리치료, 수명 연장 실질 도움 될까 장기간 지속되는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반문할 여지가 없다. 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는 일은… 문세영 기자 2016-03-07
만성콩팥병 식이요법의 오해와 진실 오는 10일은 ‘세계 콩팥의 날’이다. 무게 300g의 작은 콩팥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등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이다.… 배민철 기자 2016-03-06
아스피린, 위암 대장암 위험 크게 낮춘다 소량의 아스피린을 꾸준히 먹으면 전반적인 암 위험을 3% 낮출 수 있으며 특히 위암은 15%, 대장 및 직장암은… 권순일 기자 2016-03-04
만성 스트레스, 암 세포 실어 날라 전이 촉진 만성 스트레스가 암의 전이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스트레스 호르몬을 막는 약을 먹으면 암… 한아름 기자 201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