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변' 넣는다" 몸 가려운 간질환 男...세계 최초 분변(똥)이식 받아 원발경화쓸개관염이라는 간질환 진단을 받은 남성이 세계 최초로 해당 질환에 대한 분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FMT) 치료 효과를 연구하는 임상시험(FARGO… 지해미 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