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의료 공백’, 비난만 하면 뭐하나…새로운 극복 모델 나와 부산과 울산이 함께 만드는 심뇌혈관질환 전문진료센터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부산 기장군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이 50여억 원을 지원해… 윤성철 기자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