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증세 없이 다가오는 ‘침묵의 死神’ 고혈압은 증세없이 진행되다가 합병증으로 갑자기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치명적인 순환기질환을 일으킨다.그래서별명이‘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 미국과 유럽에선 성인 중… 이성주 기자 2007-04-02
‘긁적긁적’ 가려움증 간이 나빠 그렇다고? S그룹의 장모 과장(34). 밤마다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듯한 군시러운 느낌에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술 마신 날 새벽에… 이성주 기자 2007-04-02
중풍/“老病은 옛말” 30,40대도 바람맞는다 중풍, 더이상 노인만의 병이 아니다.’ 요즘 스트레스와 과로에 운동부족이 겹친 30대∼40대초 연령에서 중풍 환자가 늘고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일터복귀 우울증/휴가기분 싹 잊고 동료와 어울려라 L그룹의 김모계장(31). 여름 휴가를 집에서만 보냈다. IMF시대에 폭우까지 겹쳐 바캉스 가는 것이 왠지 부담스러웠던 것. H그룹의 이모과장(39). 딸(10)에게떠밀려… 이성주 기자 2007-04-02
“욱신욱신” 관절염 환자 정기적으로 운동시켜라 /가정 간병 요령 관절염. 종류만 1백여 가지. 만성 질환자는 약물 물리치료 수술 등을 받고 정상적으로 활동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우울증에 걸리기도…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앞에 장사없다”… ‘가슴앓이’ 직장인 늘어.. 삼성그룹 직원 조모 씨(37). 최근 며칠 동안 왼쪽 가슴 아래쪽이 결려 기침할 때마다 바늘이 ‘콕콕’ 찌르는 듯 아팠다.… 이성주 기자 2007-04-02
스트레스 폭증 사회 “심장은 괴롭다” 30∼45세 ‘젊은’ 직장인 관상동맥질환 급증/통증 오면 바로 병원가야.. 회사원 박모씨(35)는 과다한 업무 때문에 지난주까지 사나흘밖에 쉬지 못했다. 늘… 이성주 기자 2007-04-02
코골이/드르렁… 쌕… 숨 끊길 듯 본인도 괴롭고 출장이 잦은 회사원 윤모씨(34). 한밤중에 여관에서 쫓겨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눈꺼풀이 천근이어도 사우나 휴게실에서 잘 엄두를 못낸다.… 코메디닷컴 2007-04-02
하품… 졸리고… 나른하고 봄의 불청객 ‘춘곤증’ 봄날 아지랑이처럼 몸이 나른하게 퍼지고 점심시간 이후엔 졸음을 주체할 수 없다. 요즘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