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혼수, 소리 다 들었다"...뇌사 판정한다는 말에 움직인 男, 무슨 일? 한 남성이 10개월간 혼수 상태에 있던 가운데, 내부 의식을 유지한채 있었던 것이 밝혀져 주목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정은지 기자 2025-03-25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지해미 기자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