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등산 갔다가 요통 심해졌는데 ‘골절’?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5월에는 등산, 나들이, 운동, 농사일 등 야외활동이 많아진다. 꽃구경을 떠나기 전 뼈밀도가 감소하는 노년층과 골다공증… 김성은 기자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