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서울대치과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 관악서울대치과병원(원장 이삼선)이 지난 6월 1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3년간 외국인환자 유치가 가능하다. 외국인환자… 이지원 기자 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