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으려면 먹어라"...'산 채로 병아리' 삼킨 30대男, 결국엔 한 인도 남성이 난임 치료를 위해 살아있는 병아리를 삼켰다가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차티스가르주… 지해미 기자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