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오지현, 소아암 환아 위해 3천만 원 기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를 대표하는 미녀 골퍼로 꼽히는 ‘실력파 골퍼’ 오지현 프로(25·KB금융)가 30일 오전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백혈병, 림프종 등 암에 걸려… 이지원 기자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