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 무뎌질 필요 없다”⋯한의사가 말한 ‘자기 몸 사용설명서’ 작은 소리에도 잠을 설치고, 사람이 많은 곳에 다녀오면 유난히 진이 빠진다.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말 한마디나 냄새,… 최승욱 기자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