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유방암 위험 60%까지 낮춘다 당근을 꾸준히 먹으면 유방암 위험을 최대 6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당근을 비롯해 시금치나 빨간… 권순일 기자 2016-02-25
유방암 예방, 미스코리아들이 앞장선다 미스코리아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나선다. 제일병원은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함께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배민철 기자 2016-02-22
께름칙한 갱년기 호르몬 치료... 대안은 없나 갱년기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폐경 이후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라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요구되며,… 배민철 기자 2016-02-18
주종불문... 술은 왜 1급 발암물질인가 독성물질이 발병 원인 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음주가… 권순일 기자 2016-02-15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안전한 플라스틱? ‘BPA프리’ 용기도 환경호르몬 세상에 안전한 플라스틱은 없다? 플라스틱에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면서 조기성숙·유방암·전립선암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자… 한아름 기자 2016-02-03
4세대까지 나온 먹는 피임약... 내게 맞는 건? 각종 피임법의 발달로 이제 임신과 성관계는 ‘따로국밥’이다. 먹는 피임약을 복용한 커플이 그렇지 않은 커플보다 3배나 더 성관계를… 한아름 기자 2016-01-28
폐경기 여성 만성병 겹쳐도 모르고 방치 일쑤 자식이 장성해 얽매여있던 육아에서 벗어날 때쯤이면 엄마들은 자신과 싸움을 시작한다. 남편도, 아이도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 이 시기는… 배민철 기자 2016-01-25
갱년기 여성에 도움 되는 식품과 주의사항 갱년기가 오면 여성들은 육체적, 심리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거나 화끈거리고 가슴이 답답해질 수 있다. 여기에… 송영오 기자 2016-01-22
더 느긋하게...편두통 없애는 습관 5가지 조금씩 자주 먹고... 지끈지끈 아픈 편두통을 최소화시키는데 효력이 있는 습관이 있다. 편두통은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권순일 기자 201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