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10년 일찍 뇌졸중 발병 담배를 피우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뿐 아니라 병에 걸리는 시기도 비흡연자에 비해 10년이나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완배 기자 2011-10-04
노벨생리의학상 랠프 스타인맨 “이미 사망” 3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발표된 랠프 스타인맨(68·사진) 록펠러 대학 교수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록펠러대 마크 테시어라비뉴 총장은 이날… 남인복 기자 2011-10-04
노벨 생리의학상, 면역체계 연구한 3인 수상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연구한 미국의 브루스 뷰틀러(54·스크립스 연구소 유전학 부장), 프랑스의 줄르 호프만(60·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책임자, 캐나다… 남인복 기자 2011-10-03
"에이즈 걸린 혈우병 환자들 눈에 밟혀…" 작은 기적이 일어났다. 돈도 지식도 힘도 없는 혈우병 환자들이 거대 제약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한 것이다. 환자들은… 조현욱 기자 2011-10-03
흡연율 1위 직종..광부,건설인부,식당종업원 담배를 가장 많이 피우는 직종의 사람들은 광부, 건설인부, 식당 종업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2004~2010년 11만 3천명의… 이완배 기자 2011-10-02
줄기세포 유방성형 “시술 중단돼야” 영국 미용성형 외과의사 협회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유방 확대술은 아직 의학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것이어서 상업적으로 시술돼서는 안 된다”고… 이완배 기자 2011-10-02
담배회사들, ‘흡연이 폐암 유발’ 알았다 미국 주요 담배회사들이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자체 연구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담배 회사들의… 이완배 기자 2011-09-30
‘환각 버섯’ 성분, 창의력·상상력 높인다 ‘신비의 버섯(magic mushroom)’으로 알려진 중남미 버섯이 사람의 창의력과 상상력, 미적 감각을 높일 뿐 아니라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해… 이완배 기자 2011-09-30
캐나다, 담배갑 경고 사진 독해진다 캐나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보다 강력한 흡연 경고 메시지를 담배갑에 부착하도록 결정했다. 27일 캐나다 방송 CTV뉴스에 따르면… 남인복 기자 20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