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취하고 빨리 깨는,건강음주법 대한의사협회는 2002년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의사협회 강당에서 ‘과음은 병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갖고 과음의 해독이 흡연 못지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술, 肝에만 치명타? 온몸을 갉는다! 술꾼 중에는 간(肝) 만 조심하면 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술은 온몸을 ‘융단폭격’하고 만병(萬病)의 원인이 된다. 술이 인체에서 어떻게… 이성주 기자 2007-04-09
온라인게임 중독 확산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숨지는 사람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의 직접 사인(死因)은 분명치 않다. 일부 의사는 이들이 며칠 동안 게임에만… 이성주 기자 2007-04-09
피부건조증 ‘건조한 날에는 살갗에도 불이 난다’ 건조한 날에는 살갗이 가려워지는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는다. 군시러운 느낌 때문에 머리카락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아들은 딸보다 유전적으로 열성 주부 임모씨(34·경기 고양시)는 자신의 아파트 위층에 사는 주부와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할 때마다 ‘씩씩’거리며 귀가한다. 일곱살짜리와 다섯살짜리 아들들이 늘…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민방광과 요실금 주부 한모씨(38)는 최근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망신당했다. 옷을 벗으며 요의가 느껴졌지만 화장실 가기 전 잠깐… 이성주 기자 2007-04-09
지나친 음주 엉덩관절 '삐걱' 위험 《H그룹 정모이사(50)는 지난해 말 차렷자세 때 주먹이 닿는 부위가 아파 절룩대다 병원에 갔다. 의사는 술이 화근이라고 설명했다. 정이사는… 이성주 기자 2007-04-09
TV 멀리하면,기억력이 좋아진다 H기업 김모이사(48). 최근 직원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회사에 들어오다 까무라칠 뻔 했다. 주요 거래처 임원이 로비에서 굳은 표정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9
당신의 술 상식은? ○×로 답하세요. <문제> ①폭탄주는 인체에 흡수되기 가장 좋은 도수이기 때문에 빨리 취한다. ②현재 대중이 애용하고 있는 희석식 소주의…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