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이 씨앗’ 삼킨 11세女⋯구토·설사에 호흡곤란까지? 아주까리(피마자) 잎은 정월 대보름 때 찹쌀밥과 오곡밥을 싸는 데 쓰였다. 푹 삶은 아주까리 잎은 많은 사람에게 추억이 깃든… 김영섭기자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