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속도 높인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billion)과 손잡고 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aHUS) 환자의 신속한 진단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원종혁 기자 2025-02-17
쓰리빌리언 “상장 2년 내 200억원 매출 달성 목표”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하는 희귀유전질환 진단 전문 기업 쓰리빌리언이 2년 이내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고 공언했다. 쓰리빌리언은 25일 서울… 장자원 기자 2024-10-25
마크로젠-쓰리빌리언, 희귀병 오진 잡는 유전자 진단 제품 개발 정밀 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양갑석)이 인공지능(AI) 기반의 희귀 질환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쓰리빌리언(3billion, 대표이사 금창원)과 희귀 질환… 정새임 기자 201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