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붉으면... 손이 보여주는 건강신호 6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이런 손을 보면 건강을 가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영국에서 나온 바 있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6-03-25
인체 전체 혈류 확인 소프트웨어 개발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신체 전체의 혈류를 확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개발돼 심혈관질환 진단 및 치료에 도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한아름 기자 2016-03-24
날씨 쌀쌀해지자... 독감 환자 다시 늘어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다시 늘고 있다. 발열(38℃이상)과 함께 기침 , 목이 아프면 인플루엔자를 의심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16-03-24
쓰리고, 거북하고... 소화불량 없애는 법 5 소화불량은 소화기관의 기능장애와 관련하여 주로 상 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세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한 가지… 권순일 기자 2016-03-23
“해도 너무해”... 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한국인 나이 들면 미각, 후각 기능의 감소로 짠 음식을 찾게 돼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김용 기자 2016-03-23
하루 한 두 잔의 술은 장수에 도움? “틀렸다” 술을 하루에 한두 잔 조금 마시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는 이전의 연구들이 많이 있지만 수명을 연장하는… 권순일 기자 2016-03-23
가벼운 신체활동만 해도 치매 위험 절반 뚝↓ 운동은 치매 유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의 위험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와 같은 비교적 가벼운 신체활동도… 문세영 기자 2016-03-22
안정시 심박동수 낮은 아이 폭력적이기 쉽다 폭력성을 촉발하는 원인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이를 제어할만한 획기적인 치료법은 없다. 폭력적인 행동을 뿌리 뽑을… 문세영 기자 2016-03-22
걸으면서 뼈 더 강화하는 방법 4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걷기는 심장도 튼튼하게 하며 기분도 좋아지게 한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16-03-22
좋은 콜레스테롤은 없다? 줄이는 식품 4 지방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로 분류된다.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 권순일 기자 201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