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 앓은 母子의 두번째 심장...엄마는 '이식', 아들은 '인공' 심장 근육 이상으로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확장성 심장병증을 앓던 엄마와 아들이 서울아산병원에서 각각 두 번째 심장을 받았다. 4일… 임종언 기자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