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만 칼로리 폭식” 30세 트레이너, 잠든 사이 사망…왜? 러시아의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자신의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극단적인 폭식으로 증량하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드미트리 누얀진(30)은… 지해미 기자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