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이 병'으로 생존 확률 50%였는데"…월드컵 대표 수비수된 선수, 누구길래? 선천성 횡격막 탈장을 안고 태어나 생존 가능성 50%를 선고 받았지만 축구 국가대표로 137경기에 출전했고, 네 번째로 월드컵에서 뛰는… 정은지 기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