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가드 정재홍, 심정지로 사망…심장마비도 전조증상 있다? 서울 SK나이츠의 가드 정재홍이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33세. SK 구단은 3일 “정재홍 선수가 밤 10시 40분경 갑작스런 심정지로… 이지원 기자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