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 위암 투병 끝 사망…젊은 층 위암, 왜 위험할까 배우 박지훈이 11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박지훈의 가족은 15일 박지훈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이지원 기자 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