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 한 모금 삼켰을 뿐인데”… 피부밑에서 ‘7cm 기생충’ 살아 움직여 평소 건강하던 40대 남성의 허벅지 피부 아래에서 길이 7cm의 기생충 애벌레가 발견된 사례가 알려졌다. 의료진은 이 남성이 한… 이해나 기자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