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다음날 "술 덜 깼어도 뛰어라" H그룹 손모 과장(36)은 추적추적 비가 자주 내린 날씨가 원망스럽다. 최근 늘어난 술살 때문에 헬스클럽에 등록했지만 이어지는 술자리 때문에… 이성주 기자 2007-04-09
덜 취하고 빨리 깨는,건강음주법 대한의사협회는 2002년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의사협회 강당에서 ‘과음은 병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갖고 과음의 해독이 흡연 못지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피부건조증 ‘건조한 날에는 살갗에도 불이 난다’ 건조한 날에는 살갗이 가려워지는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는다. 군시러운 느낌 때문에 머리카락이… 이성주 기자 2007-04-09
감기-독감,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독감(毒感) 백신을 맞았는데 왜 자꾸 감기에 걸리죠?” 요즘 병의원에는 이런 질문을 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독감을 독한 감기로… 이성주 기자 2007-04-09
과민방광과 요실금 주부 한모씨(38)는 최근 초등학교 3학년 딸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망신당했다. 옷을 벗으며 요의가 느껴졌지만 화장실 가기 전 잠깐… 이성주 기자 2007-04-09
게놈으로 본 남과 여 - 여성이 남성보다 강하다 ‘상처받기 쉬운 남자, 보호하고 지키는 여성’. 다국적 연구기관인 인간게놈프로젝트(HJP)와 생명공학 업체 셀레라 제노믹스사는 2001년 유전자 지도를 공개하면서 “남성… 이성주 기자 2007-04-09
망년회의 계절…술자리 건강 지키기 H그룹 강모과장(38)은 지난주 병원에 급히 실려갔다. 거래처 사람과 술을 마신 다음날 갑자기 얼굴이 붓고 오렌지색 혈뇨가 나온 것.… 이성주 기자 2007-04-09
건강/여름철 熱과 인체 - 뜨거운 음식 먹으면 왜 시원할까 여름에 뜨거운 보신음식을 먹는 이유는? 왜 냉면엔 겨자를 타먹을까? ‘열(熱)의 원리’를 알면 해답이 나온다.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의… 이성주 기자 2007-04-03
엄마 젖이 좋아요/직장여성은 모유 팩에 짜 냉동보관 “얘가 젖을 먹자마자 곧바로 보채요. 물젖이라서 그런가요?” 주부 강모씨(27·서울 강남구 역삼동)는 요즘 생후 2주인 첫애에게 젖을 계속 먹여야할지… 이성주 기자 2007-04-02
겨울철 가려움증' 실내습도 높이면 효험 벅벅 벅벅….대기업 회장비서실에서 근무하는 이모씨(26·여)는 요즘 사무실에서 난감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가려움 때문. 이를 악물고 몸을…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