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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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딛고 맨유전서 멀티골…재발 방지하려면?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을 극복하고 복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전에 출격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3~4주 가량의 회복이 필요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빠르게 복귀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당시 손흥민이 부상을 입은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 근육과 힘줄을 이르는 부위로, 동작을 멈추거나 속도 감속 또는 방향을 전환할 때 쓰인다. 특히 달리기를 비롯한 스포츠 활동을 할 때 부상을 입기 가장 쉬우며, 메시와 박지성, 기성용, 박찬호 등 여러 운동 선수들 역시 부상을 경험한 바 있다. 햄스트링 부상은 준비운동 없이 과도한 스피드 훈련을 할 때 발생하기 쉽다. 또한 허리를 구부리는 운동, 앉았다 일어날 때, 추울 때, 이른 아침, 준비운동 없이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에도 부상을 당할 수 있다 .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햄스트링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해야 한다. 햄스트링은 근육 깊숙이 가늘게 있어 마사지로는 잘 풀리지 않으므로 세심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스트레칭 전에는 가벼운 달리기 등으로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숨을 약간 가쁘게 한다. 먼저 손과 무릎을 땅에 짚은 뒤 한쪽 다리를 앞으로 펴서 손 옆에 위치시킨다. 이어 무릎을 바닥 쪽으로 내리듯 천천히 펴면서 햄스트링을 늘이는 동작을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각 10회씩 반복한다. 운동 후에는 몸을 천천히 식히고, 찬물 샤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손흥민도 다쳤다…운동 선수들, 햄스트링 부상 잦은 이유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그라운드를 떠나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0~21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전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경기 후 토트넘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잠시동안 손흥민을 잃어야 한다”며 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날 손흥민의 교체는 체력 안배를 위한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부상때문이었던 것.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 근육 부위을 이르는 말로, 동작을 멈추거나 속도 감속 또는 방향을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발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 많은 운동이 햄스트링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메시와 박지성, 기성용, 박찬호 등 유명 야구·축구 스타들의 단골 부상 부위이기도 하다. 햄스트링 부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햄스트링이 긴장하고 짧아진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자세를 바꾸거나 가속, 감속 동작을 하면 자칫 큰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자리에 앉아 한쪽 다리는 양반다리처럼 접고 스트레칭…
"손흥민은 달릴 수 없었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에서 열렸던 아시안 컵에서 손흥민의 부진 원인을 분석한 결과를 27일 내놓았다. 김판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