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간 나빠진 70세女⋯요양원 낙상 후 ‘평온하게’ 죽은 사연 알코올성 간 질환으로 건강이 나빠진 70세 영국 여성이 요양원에서 지내다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가운데 낙상 사고를 당했다. 이… 김영섭기자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