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53세 고소영, 35년 만에 긴머리 싹둑…더 잘 어울리는 이유 배우 고소영(53)이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고소영은 최근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중단발로 잘랐다. 35년 만의 변신이었다. … 이보현 기자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