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꼬대 심했던 미 작곡가, 내용을 분석해보니...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중얼거리는 현상을 ‘잠꼬대’라고 한다. 사람에 따라 조용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생각보다 요란해 같은 방을… 문세영 기자 2016-02-16
“불만 있어?” 억울한 ‘뚱한 표정’... 오해 일쑤 별다른 불만 없이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데 별안간 주변 사람으로부터 “표정이 왜 그렇게 심각하냐" , “못마땅한 일이 있느냐”는… 문세영 기자 2016-02-15
아이가 무슨 두통? 간과하면 안 되는 이유 성인 두통과 달라 자꾸 두통을 호소하는 아이에게 “어린애가 무슨 머리가 그렇게 아프냐”며 꾀병 부리지 말라는 얼굴을 해서는… 권순일 기자 2016-02-12
여성이 남성보다 불쾌한 행동 못 참는다(연구) 일반적으로 남성보단 여성이 타인에게 상냥하고 친근한 태도를 보이는 편이다. 그런데 이런 태도를 보인다고 해서 철부지나 얼간이 같은 사람까지… 문세영 기자 2016-02-10
부모 건강 살피기... 명절 밥상에서 시작 명절 고향방문은 부모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할 최적의 기회다. 밥상에 둘러 앉아 부모의 거동과 안색을 살피고, 대화를 나누다보면 위험신호를… 한아름 기자 2016-02-08
성격 어두운 사람이 데이트 때 유리하다 어두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스피드 데이트'를 할 때 유리하다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피드 데이트는 미혼 남녀가 한 자리에… 문세영 기자 2016-02-06
연인 사이도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는’ 이유 연인에게 “넌 듣고 싶은 것만 듣지”라는 핀잔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뚫어져라 보고 있는… 송영오 기자 2016-02-05
남자든 여자든 집안일-육아 전담, 건강 악영향 남자든 여자든 ‘여성스럽게’ 행동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물학적인 성과 관계없이 집안일·육아를 전담하는 등 사회적인 여성의 성… 한아름 기자 2016-02-05
한, 정, 눈치... 영어로는 직역 불가 단어들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단어 ‘정’이나 ‘한’처럼 각 나라 특유의 의미를… 문세영 기자 20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