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의사 될래요”…강릉아산병원서 심장병 치료받은 印尼 소녀 인도네시아에서 온 심장병 환아가 국내에서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강릉아산병원이 한국으로 초청해 의사가 되고 싶다는 9세 소녀의 꿈을 지켜줬다.… 김민지 기자 2024-12-23
손발톱 파랗던 우즈벡 여아, 국내서 심장 건강 되찾아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생후 10개월 우즈베키스탄 여아가 서울성모병원에서 소아심장수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본국에 돌아갔다. 보건복지부 나눔문화 확산사업 지원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2-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