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 깜빡여”… ‘이 병’ 탓에 외로웠던 19세女, 틱톡에 고백했더니? 미국 애리조나 출신의 19세 여성이 선천성 안검하수로 겪어온 경험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뒤, 많은 공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어렸을… 지해미 기자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