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뉴스

불안정한 발목의 ‘뼛조각’, 방치하면 안 돼

발목에 '뼛조각'이 생기면 수술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발목에 생긴 뼛조각은 인대가 손상될 때 함께 떨어져나갔다가 회복과정에서 봉합되지 못한 것으로, '비골하부골'이라 한다.…

손 소독제, 차 안에서 폭발하나?

미국에서 차 안에 둔 손 소독제가 폭발했다는 ‘소문’에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SNS)이 시끌벅적해졌다. 소동은 위스콘신의 웨스턴 레이크 소방서에서 지난달 페이스북에 공유한 사진에서 비롯됐다. 승용차…

팬더믹 탓에 성욕 감퇴?

코로나19 팬더믹은 모두에게 트라우마다. 본인이나 친지가 걸린 게 아니더라도 그렇다. 시시각각으로 전해지는 불길한 뉴스와 소문은 본질적으로 죽음의 공포를 암시하기 때문이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이가 시리고 아프다면 ‘치아우식증’ 의심해야

치아우식증(충치)은 구강 내에 있는 세균이 당질을 발효시켜 생성된 산에 의해 치아가 부식되는 상태를 말한다. 치아우식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첫 번째는 음식물 섭취이다. 치아에 음식물이 오랫동안 남아…

“무사히 넘긴 첫 심근경색의 위기, 이제 괜찮은 거죠?”

심장근육이 손상을 입는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고,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다면 이제 안심해도 될까?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은 언제든 재발 가능한 질환이기 때문이다. 특히 심근경색의…

천식 환자, 적당히 자야 하는 이유(연구)

잠을 너무 적게 혹은 많이 자면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인 페이스 루이스터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천식을 앓고 있는 20세 이상의 성인…

영국인 40%, “코로나19는 중국이 만든 것”(연구)

영국인 4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중국이 서방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만든 생물학무기로 믿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은 2500명의 영국인들을…

“다리 절단 않고 살린다” 가난 이긴 골육종 代父

원자력병원 정형외과 전대근 과장(61)의 진료실 책장에는 1년 전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그림이 있다. 자신을 잘 치료한 ‘의사 선생님’에게 상장을 주는 내용이다. 아이의 부모는 딸이 다리가 아프다고…

허리, 무릎에 좋은 뜻밖의 식품 3

허리와 무릎이 좋지 않으면 활동성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전반적인 건강도 악화되기 쉽다. 허리와 무릎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과 함께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습관도 중요하다. ‘스파인유니버스닷컴’ 자료를…

코로나19…독감과는 다르게 폐 손상시켜(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독감과는 다른 방식으로 폐를 공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감 같은 대부분의 호흡기질환과 달리 코로나19 사망자의 폐에서 혈관에 대한 심각한 손상이…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 6가지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도 향상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운동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기에 이 같은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걸까. ‘헬스닷컴’에 따르면, 운동은 우리 몸에…

코로나 환자 16%…회복 3주 후에도 양성 반응(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해 퇴원한 환자의 약 16%에서 3주 후에도 양성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PI통신’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호남사범대학교…

35세 이상 고위험 산모, 임신중독증 의심 증상은?

매년 5월 22일은 '세계 임신중독증의 날'이다. 산모의 사망 3대 원인 중 하나인 임신중독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제정된 날이다. 흔히 임신중독증이라 불리는 질환의 정확한 명칭은…

브라 안 하면 가슴 처지나

브라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여성들이 점점 늘고 있다. 따라서 캡을 넣은 러닝셔츠, 맨투맨 티셔츠 등의 인기도 날로 높아간다. 편하긴 한데, 정말 브라를 하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 가슴이 처진다거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