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만 문제 아냐…혈당 높을수록 뇌 빨리 늙는다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뇌의 노화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뇌의 노화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당이 높은 경우 뇌의 여러 영역에서 부피… 지해미 기자 2026-07-07
청소년 자살, 왜 아무도 몰랐나…심리부검 97% '도움 요청' 없었다 최근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오른 드라마 <참교육>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투신 사건으로 첫 회를 연다. 작품 속 청소년들은 학교폭력과 관계 갈등, 가정 문제로 상처받고 흔들린다. 제때 돌봄을… 최지연 기자 2026-07-06
82세 여성의 건강 노화 “근육 유지가 비결”… 최악의 상황은? 근육은 눈에 보이는 알통만 의미하는 게 아니다. 몸 전체를 움직이고 자세를 지키는 게 바로 근육이다. 관절을 늘리고 심장과 내장을 움직여 생명을 유지하게 한다. 이런 근육이 나이 들면 줄기 시작한다. 80세가… 김용 기자 2026-07-06
"6kg 감량" 50대 여성, 순식간에 살 뺐다…'이 방법' 조심할 사람은? 무조건 굶는 방식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 것 같다. 40시간 넘게 물만 먹고 6 kg 정도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50대 여성의 이야기가 온라인에 게재됐다. 아침 식사를 건너 뛰는 이른바… 김용 기자 2026-07-05
치매 예방, 알리는 것만으론 부족했다…맞춤형 실천 전략 필요 치매는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최근 들어 위험 요인을 관리해 상당수를 예방하거나 발병을 늦출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제시되고 있다. 한 예로 2024년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7-04
청소년의 AI 상담 증가, 관계 맺는 법 배우는 기회 잃을 수도 친구와의 갈등이나 가족 문제, 연애 고민을 인공지능(AI) 챗봇에 털어놓는 청소년이 늘어나는 가운데, AI가 청소년의 대인관계 발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AI가 즉각적이고 비판 없는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지해미 기자 2026-07-04
아기 옹알이 그냥 넘기지 마세요…빨리 답할수록 아이 정신질환 위험 줄어 생후 1세 무렵 아기가 하는 옹알이에 엄마가 빠르게 말로 반응할수록 아이가 이후 정신질환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이러한 연관성이 인과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부모의 반응이… 지해미 기자 2026-07-04
PTSD, 정신질환 넘어 ‘전신 질환’…생물학적 노화 앞당긴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가 정신건강 문제를 넘어 신체 전반의 생물학적 노화를 앞당기고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PTSD 환자에서 뇌 기능과 면역체계, 에너지 대사, 세포 손상 복구와 관련된 분자… 지해미 기자 2026-07-04
나잇살은 ‘변명’일 뿐이다. 사실일까?…50대에 나타난 몸의 변화가? 결론부터 말하면 '나잇살'은 살 찐 사람의 변명일 수 있다. 나이 들었다고 누구나 허리가 두터워지고 뱃살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된다. 특히 중년 여성은 갱년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크게… 김용 기자 2026-07-03
연애 오래하는 사람 vs 늘 금방 끝나는 사람…DNA 때문? 연애를 오래 이어갈지, 아니면 중간에 헤어질지는 성격이나 노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특성이 사람의 행동과 성향에 영향을 주고, 이런 특성이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정은지 기자 2026-07-03